컴투스, 이력서 없는 ‘열린 채용’으로 인재 영입한다
2014.06.13 10:4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컴투스는 13일, 개발 분야 경력직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을 받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 분야는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으로, 오는 7월 6일 자정까지 컴투스의 온라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 컴투스에서 열린 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3일(금), 개발 분야 경력직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을 받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 분야는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서버/클라이언트) 등으로, 오는 7월 6일 자정까지 컴투스의 온라인 채용 사이트(http://recruit.com2us.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컴투스는 개발에 필요한 지원 조직의 개별 운영은 물론 개발자들이 스스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여러 지원 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입사자들은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기존 컴투스 개발자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하고, 완성된 게임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된다.
입사 희망자는 개별 서류 준비 없이 컴투스 채용사이트를 통해 성명, 연락처, 경력사항 등만 입력하면 되며, 채용사이트 좌측 하단 원클릭채용 배너를 클릭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한 문의는 이메일(recruit@com2us.com)이나 카카오톡(Com2usH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인사부 조성완 부장은 “컴투스는 근무하는 직원들이 친구들에게 입사를 적극 추천하는, 개발자를 끝까지 밀어주고 믿어주는 의리 넘치는 회사”라며, “오직 실력과 열정만으로 인정 받고 최고의 개발자들과 함께 글로벌 인기 게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이번 기회에 꼭 도전해 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10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