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파티 공용 탈것, ‘전쟁벼림 악몽마’ 출시
2014.06.13 18:24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리자드는 13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모든 파티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탈 것 ‘전쟁벼림 악몽마’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전쟁벼림 악몽마’는 일류 대장장이들의 열정으로 탄생된 전쟁마로, 강철로 무장한 외형을 갖추고 있다. ‘전쟁벼림 악몽마’는 말뚝대를 바닥에 꽂아 소환 가능하다
▲ 'WOW'의 신규 탈 것 전쟁벼림 악몽마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모든 파티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탈 것 ‘전쟁벼림 악몽마’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쟁벼림 악몽마’는 일류 대장장이들의 열정으로 탄생된 전쟁마로, 강철로 무장한 외형을 갖추고 있다. 말뚝대를 바닥에 꽂아 소환 가능하며, 말뚝대를 사용하면 같은 파티에 소속된 유저도 함께 소환할 수 있다. ‘전쟁벼림 악몽마’의 가격은 30000원이며 구매는 게임 내 상점이나 배틀넷 샵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한편,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다섯 번째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확장팩은 오크 종족이 처음 아제로스를 침공하기 전 워크래프트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순간으로 돌아가 이야기가 전개된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소개 페이지(http://kr.battle.net/wow/ko/warlords-of-draenor)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