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동남아 3개국 정식 서비스 돌입
2014.06.20 16:3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하고, 가레나가 서비스하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20일(금)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에 ‘전 국민 축구하다’라는 현지 게임 명으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달 16일 진행한 현지 비공개 테스트에서큰 호평을 얻으며 동남아 시장 출격 준비를 마쳤다


▲ 이번에 동남아 3개국에서 정식서비스에 돌입하는 '프리스타일 풋볼' (사진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하고, 가레나가 서비스하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20일(금)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에 ‘전 국민 축구하다’라는 현지 게임 명으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축구 종목의 재미를 과감한 액션으로 구현한 온라인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달 16일 진행한 현지 비공개 테스트에서 유저로부터 큰 호평을 얻으며 동남아 시장 출격 준비를 마쳤다.
퍼블리셔 가레나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대만의 유명 게임 커뮤니티인 '바하므트'의 메인 페이지에 ‘프리스타일 풋볼’을 노출하고 구글, 페이스북, 야후와 광고 제휴를 맺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동남아 3개국에서 정식서비스에 돌입하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축구를 소재로 만든 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1개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유저간 협동과 경쟁을 강조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전문 선수들이 뛰는 프로 축구가 아닌 동네 축구를 소재로 삼았기 때문에 특별한 룰에 얽매이지 않고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한편,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액션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다져 동남아 유저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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