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하드라인, 경찰과 도둑의 쫓고 쫓기는 싸움
2014.06.26 20:57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넓은 전장에서 군인의 전투를 다루던 전작과 달리, 경찰과 강도의 시가전으로 무대를 옮긴 작품이다. 새로운 요소로 경찰과 도둑이라는 설정에 맞춘 무기, 건물 사이를 누비도록 도와주는 와이어 석궁과 갈고리 같은 장비가 등장해 시가전에서 펼쳐지는 모든 전략과 전술을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111.jpg
SNS 화제
-
1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2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3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4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5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8
라이브 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9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3
[판례.zip] 집에서 PC방 헤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6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9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10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