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프로젝트 OG’ 정식명칭 ‘온 그린’으로 확정
2014.07.07 13:1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7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프로젝트 OG’의 정식 명칭을 ‘온 그린’으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골프에서 공을 그린 위에 올려두는 것’을 의미하는 골프 용어 ‘온 그린’으로 명칭을 확정한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의 스윙 동작을 형상화 한 BI를 통해 게임의 특성을 강조했다

▲ 네오위즈게임즈에서 공개한 '온그린'의 BI 이미지 (사진제공 :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7일(월),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프로젝트 OG’의 정식 명칭을 ‘온 그린’으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 그린’은 골프존에서 분사한 골프존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온라인 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에서 공을 그린 위에 올려두는 것’을 의미하는 골프 용어 ‘온 그린(On Green)’으로 명칭을 이번에 확정하고, 골프의 스윙 동작을 형상화 한 BI(Brand Identity)를 통해 게임 장르의 특성을 강조했다.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 그린’은 사실적이고 뛰어난 그래픽을 바탕으로 검증된 골프 시뮬레이션과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작품이다. 특히, 단순한 골프 게임의 재미를 넘어 스크린 골프 시장의 7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골프존의 다양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골프 이용자들에게도 폭 넓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온 그린’은 스크린 골프 1위 업체인 골프존의 노하우를 살려 개발된 만큼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올 여름 ‘온 그린’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3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4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5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6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7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8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9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10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9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