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PS4 리마스터 버전, 7월 29일 발매
2014.07.08 17: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4의 성능에 맞춰 리마스터한 '더 라스트 오브 어스'를 오는 7월 29일 한글화 발매한다고 밝혔다. PS3 독점 타이틀인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영화보다 더욱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등으로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 7월 29일 발매되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4의 성능에 맞춰 리마스터한 '더 라스트 오브 어스'를 오는 7월 29일 한글화 발매한다고 밝혔다.
PS3 독점 타이틀인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영화보다 더욱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완벽한 그래픽 묘사와 깊이 있는 사운드까지 두루 갖춘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7월 29일 발매 예정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는 PS4의 향상된 성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1080p의 고해상도로 완성되었다. 추가 발매된 확장팩 'Left Behind' 와 멀티플레이 전용 맵 팩, 추가 난이도 등도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게임 내 삽입된 모든 시네마틱 영상에 게임 디렉터와 출연 성우들의 특별 코멘터리가 한글화 되어 수록되어 있다.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예약판매에는 오리지널 디자인 티셔츠가 증정되며, 초회 특전인 게임 내 다양한 보너스 콘텐츠가 제공된다. 예약판매는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과 게임 전문 온라인 쇼핑몰, G마켓 브랜드 샵, 소니스토어, 홈플러스, 이마트, 교보 핫트랙스 등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형마트의 경우 홈플러스 5개점(월드컵 점, 잠실점, 안산점, 북수원점, 인천 작전점), 이마트 3개점(죽전점, 은평점, 성수점)에서 진행된다.
또한, 8월 5일부터는 PS4를 구입하지 않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디자인 PS4 스킨과 PS 플러스 3개월 무료 이용권, 초회 한정 보너스 콘텐츠가 모두 포함된 스페셜 PS4 번들팩을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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