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스타2 프로리그 3라운드 MVP 송병구 해외대회 파견
2014.07.11 14: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라운드 MVP를 해외 대회에 출전시킨다. 11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3라운드 MVP인 송병구를 ‘IEM 9: 센젠’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WCS 글로벌 이벤트인 ‘IEM 9: 센젠’은 총 포인트 4000점과 총 상금 2만 5천 달러(한화 약 2,500만 원)가 걸려 있는 대회다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프로리그 라운드 MVP를 해외 대회에 출전시킨다.
11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이하 프로리그) 3라운드 MVP인 송병구(삼성)를 ‘IEM 9: 센젠’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WCS 글로벌 이벤트인 ‘IEM 9: 센젠’은 총 포인트 4000점과 총 상금 2만 5천 달러(한화 약 2,500만 원)가 걸려 있는 대회로, 이번 ‘IEM 9: 센젠’은 2014~15년에 열리는 IEM 9시즌의 첫 번째 투어 대회다.
프로리그 대표로 ‘IEM 9: 센젠’에 출전하는 송병구는 오는 16일 출국하여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본선 그룹스테이지2 16강부터 경기를 치르게 될 예정이다.
KeSPA는 각 프로팀 사무국과 협의 하에, 팀과 선수 본인의 판단에 따른 선수들의 자유로운 해외대회 출전을 보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KeSPA는 프로리그 MVP 선수의 활약에 대한 지원책으로 해외 대회 출전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KeSPA는 지난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서 라운드 MVP 선수의 해외 대회 출전을 지원하기로 발표했던 내용에 따라, 지난 4월 열렸던 ‘드림핵: 부쿠레슈티’에 전태양(KT)과 신노열(삼성)을 파견했던 바 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6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7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8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9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10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5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6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7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8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9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
10
9월 테스트 예정, 일랜시아 리마스터 티저 영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