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비타 전용 헌팅 액션 ‘토귀전 극’ 한글화 정식 발매
2014.07.28 12:5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 '토귀전 극' 공식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 공식 유튜브 채널)
디지털터치는 28일(월), 코에이 테크모의 PS비타 전용 헌팅 액션 게임 ‘토귀전 극’을 한글화하여 정식 발매 한다고 밝혔다.
‘토귀전 극’은 2013년 출시된 ‘토귀전’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내용을 전부 수록하면서 ‘극’급 임무, 무기, ‘오니’, 전투 스타일 등 플레이 콘텐츠가 대폭 확장되었다. ‘토귀전 극’에서 플레이어는 ‘모노노후’라 불리는 전사가 되어, 일본 막부 시대부터 다양한 시대를 오가며 적 세력인 ‘오니’와 전투를 펼쳐나간다.
전작 ‘토귀전’보다 새로 6개의 스토리가 추가되고 동료 캐릭터는 기존 6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무기도 총 9종을 사용할 수 있다.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전작의 캐릭터 외에도 개성 넘치는 신 캐릭터가 추가됐으며, 비화나 다른 마을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여 더욱 흥미진진한 ‘토귀전 극’을 즐길 수 있다.
디지털터치는 “토귀전 극의 한글화 출시를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고객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라며, 8월 29일 일본어판을 선행 발매 후 한글판은 2014년 연내 출시를 목표로 로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고 밝혔다.
‘토귀전 극’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후에 로컬라이징 작업 진행 상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토귀전 극' 스크린샷, 다양한 장소에서 '오니' 사냥을 한다

▲ 이번에 등장하는 대형 오니, 카제누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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