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 두 히로인의 힘을 사용하는 '공명전신'
2014.07.29 10:39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는 '운명'을 소재로 삼은 RPG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수년 후 천계를 무대로 삼은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에는 새롭게 신으로 선택된 주인공이 등장하며 천사와 악마, 두 명의 히로인이 등장한다. 신으로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 '궁극의 선택'과 2D에서 3D로 그래픽이 바뀐 던전, 강화된 전투 시스템 등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는 '운명'을 소재로 삼은 RPG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수년 후 천계를 무대로 삼은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에는 새롭게 신으로 선택된 주인공이 등장하며 천사와 악마, 두 명의 히로인이 등장한다. 신으로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 '궁극의 선택'과 2D에서 3D로 그래픽이 바뀐 던전, 강화된 전투 시스템 등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9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8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9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10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