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애니메이션 전사의 여명 중국 개봉
2014.07.31 11:41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자사의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를 소재로 한 영화 ‘드래곤네스트: 전사의 여명’이 31일 중국에서 개봉했다고 밝혔다. 영화 ‘드래곤네스트: 전사의 여명’은 샨다게임즈와 밀리 픽쳐스가 공동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으로, ‘슈렉’의 시나리오 작가 테리 이즈미와 중국 애니메이션 감독 ‘송악봉’이 제작에 참여했다


▲ ‘드래곤네스트: 전사의 여명’ 포스터 (사진출처: 아이덴티티게임즈)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자사의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를 소재로 한 영화 ‘드래곤네스트: 전사의 여명(중국명 용지곡: 파효기병)’이 31일 중국에서 개봉했다고 밝혔다.
영화 ‘드래곤네스트: 전사의 여명’은 샨다게임즈와 밀리 픽쳐스가 공동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으로, ‘슈렉’의 시나리오 작가 테리 이즈미와 중국 애니메이션 감독 ‘송악봉’이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중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드래곤네스트: 전사의 여명’은 개봉 전부터 2013년 상하이 국제영화제와 2014년 칸느 영화제에 초청받은 바 있다.
영화는 세상을 위험에 빠뜨리려고 하는 블랙드래곤에 맞서 주인공인 램버트가 ‘드래곤 슬레이어’라 불리는 6명의 영웅들, 제레인트, 네르윈, 카라큘, 벨스커드, 바르낙, 테라마이 등과 펼치는 모험을 스크린에 담았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의 탄탄한 세계관이 국제적인 영화제에서도 인정받는 것을 확인했다”며 “원작의 매력을 잘 살린 영화가 드래곤네스트 팬은 물론 일반 관객들에게도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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