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유저와 함께하는 ‘미스틱 파이터’ 간담회 성료
2014.08.04 17:4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CJ 넷마블은 온라인 2D 횡스크롤 액션MORPG '미스틱 파이터’의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유저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미스틱 파이터’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첫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소수정예로 선발된 15명의 이용자와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미스틱 파이터’의 개발 방향, 업데이트 일정, 신규 콘텐츠 등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유저들과 개발진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 '미스틱 파이터'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CJ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온라인 2D 횡스크롤 액션MORPG '미스틱 파이터’의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월) 밝혔다.
유저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미스틱 파이터’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첫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소수정예로 선발된 15명의 이용자와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미스틱 파이터’의 개발 방향, 업데이트 일정, 신규 콘텐츠 등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유저들과 개발진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업데이트 예정 콘텐츠 중 신규 캐릭터 ‘파이터’가 최초로 공개됐다. 올해 4분기에 공개될 파이터는 빠르고 강력한 근접 전투와 연계기를 구사하는 공격형 캐릭터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간담회에 참석해 '미스틱 파이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이용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의견주신 내용들은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이용자들이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연내 '미스틱 파이터'의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텐센트가 현지 퍼블리싱 사업을 담당한다.
‘미스틱 파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mystic.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