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노어 출시일 발표, '와우' 오프라인 행사 14일 열린다
2014.08.05 15: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8월 14일,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홍대에 위치한 무브 홀에서 밤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 현장에서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공식 시네마틱 영상과 출시일이 발표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8월 14일,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홍대에 위치한 무브 홀(MUV HALL)에서 밤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 현장에서는 '와우'의 5번째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공식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되며, 출시일 역시 최초로 발표된다.
또한 동시간 대에 게임스컴이 열리는 독일과 미국 등 각 지역에서 함께 행사가 열린다. 쉽게 말해 한국, 미국,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오프라인 이벤트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것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와우' 행사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사회를 직접 맡을 예정이며, '하스스톤' 마스코트 VJ ‘아옳이’도 현장에 방문한다. tvN 코미디 빅리그 ‘캐스팅’ 팀 (박충수, 성민, 오인택, 이용진, 양세찬, 이진호 출연 : 배역을 따내기 위한 연기 전쟁을 담은 코너)도 참여한다.
블리자드는 이번 행사의 참가자 전원에게 '와우' 피규어 및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베타키를 제공하며 현장 이벤트를 통해 '와우'의 파멸의 망치(둠헤머) 및 소장가치가 높은 캐릭터 상품 등 역대 최고의 경품들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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