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신규 클래식 서버 '엘프'와 '다크엘프' 14일 오픈
2014.08.11 16:39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2'의 신규 클래식 서버 ‘엘프’와 ‘다크엘프’를 14일 오후 6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서버란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크로니클’ 시대(업데이트 명)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 '리니지 2'에 새로 추가되는 '엘프'와 '다크엘프' 서버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2'의 신규 클래식 서버 ‘엘프’와 ‘다크엘프’를 14일 오후 6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서버란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크로니클’ 시대(업데이트 명)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지난 5월 28일 추가된 첫 번째 클래식 서버 ‘말하는 섬’은 오픈 30분 만에 접속 인원이 초과되었고, 당일 두 번째 서버 ‘글루디오’가 추가되었다. 이후에도 계속되는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현재 세 번째 ‘기란’과 네 번째 ‘아덴’ 서버도 추가로 운영 중이다.
클래식 서버 이용자를 보면 복귀 유저가 40% 이상이고 새롭게 '리니지 2'를 시작한 신규 유저도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신규 서버 추가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클래식 서버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신규 서버에서 진행하는 미션을 달성하면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리니지 2' 클래식 신규 서버 오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1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2.plaync.com/classic/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9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10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