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대작이 한 자리에, 게임스컴 2014 개막일 현장
2014.08.14 05:14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게임스컴 2014’의 첫 날이 종료됐다. 특정 관람객만 입장이 허용됨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각종 게임을 시연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여 성황을 이뤘다. 가장 큰 관심을 얻었던 곳은 단연 엔터테인먼트 홀이다. 6관부터 9관까지 총 4관으로 구성된 엔터테인먼트 홀은 각종 신작들이 시연됐다





▲ 누구나 자유롭게 와서 시연할 수 있는 오픈형 부스도 맞은편에 위치















▲ '드레노어의 군주' 부스 앞을 지키고 있는 그롬



▲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부스뭔가 익숙한 모습이 보인다 싶어 다가가 봤더니


▲ 드래곤은 내셔 남작에 비해 많이 작네요

▲ 온라인게임을 모아 놓은 9홀이라 그런지, 반가운 워게이밍 부스도 보입니다


▲ '게임스컴 2014' 엔터테인먼트 홀로 이동하는 인파
‘게임스컴 2014’의 첫 날이 종료됐다. 특정 관람객만 입장이 허용됨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각종 게임을 시연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여 성황을 이뤘다. 가장 큰 관심을 얻었던 곳은 단연 엔터테인먼트 홀이다. 6관부터 9관까지 총 4관으로 구성된 엔터테인먼트 홀은 각종 신작들이 시연됐다. 또한 저마다 독특한 모습으로 꾸며진 대형 부스들이 자리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기대작을 전시한 몇몇 개발사 부스에는 기다란 줄이 형성되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 시작은 상큼하게(?) 베데스다 부스로
'이블 위딘'이 메인이네요

▲ 마이크로소프트 부스 옆에 마련된 스포츠카

▲ 기대작이 시연되는 부스의 벽은 높습니다
맞은편 직원분이 두 팔 벌려 환영해 주네요

▲ 누구나 자유롭게 와서 시연할 수 있는 오픈형 부스도 맞은편에 위치

▲ 각 전시홀에 하나씩 배치된 게임스컴 기념품 매장

▲ 게임스컴 후드티는 좀 탐나네요

▲ EA 부스 내에 배치된 '심즈 4' 시연장

▲ 게임스컴 부스를 위해 특별 제작된 '심즈 4' 마우스

▲ 헤드셋까지 세트로
불이 반짝반짝 들어오는게 탐납니다

▲ 피카츄는(은) 닌텐도 부스를(을) 습격했다!

▲ 행여 지구를 위협하는 적이라도 나타날세라
친히 행사장을 방문한 아이언맨과 그의 친구, 블랙위도우

▲ 소니 역시 오픈형 체험관을 별도로 운영중입니다

▲ 소파 덕에 훨씬 편안하게 게임을 할 수 있겠군요

▲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도 그렇고, 모터쇼 온 기분

▲ 왠 트럭이 등장했나 싶어서 꽁무니를 보니

▲ 입구가 있는 폐쇄형 부스더군요
이곳에서는 '인퍼머스: 세컨드 선' 확장팩인 '퍼스트 파이터'와 '블러드본' 등이 시연되고 있습니다

▲ 모터쇼인 줄 알았더니 비행기까지 출몰했습니다
꽤 큰 규모였던 '워 썬더' 부스

▲ 유희왕 카드를 코나미 부스 옆에서 만날 줄이야...

▲ '드레노어의 군주' 부스 앞을 지키고 있는 그롬

▲ 블리자드 부스는 늘 큽니다만
이번에도 게임스컴 9홀 한 구역을 다 차지했네요

▲ '드레노어의 군주' 부스 바로 옆에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시연장이

▲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부스뭔가 익숙한 모습이 보인다 싶어 다가가 봤더니

▲ 이런, 내셔 남작 잡을 시간인가요?

▲ 드래곤은 내셔 남작에 비해 많이 작네요

▲ 온라인게임을 모아 놓은 9홀이라 그런지, 반가운 워게이밍 부스도 보입니다

▲ 워게이밍 부스걸들은 언제나 최고죠
제복 때문인가?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9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9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10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