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화 앞둔 '블소', 첫 프로게임단 '아이뎁스' 창단
2014.08.25 20:5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스포츠 정규리그 출범을 선언한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첫 번째 프로게임단이 창단했다. '블소' 첫 프로게임단의 팀명은 ‘아이뎁스(IDEPS)’이며, 구단주는 SGP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박경민이다. 아이뎁스는 ‘독자성’을 뜻하는 단어인 아이덴티티(Identity)와 ‘출발’을 뜻하는 단어인 뎁(Dep)의 합성어다


▲ '블소 비무제: 임진록'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아이뎁스 소속 린검사 김신겸 선수
e스포츠 정규리그 출범을 선언한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첫 번째 프로게임단이 창단됐다.
'블소' 첫 프로게임단의 팀명은 ‘아이뎁스(IDEPS)’이며, 구단주는 SGP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박경민이다. 아이뎁스는 ‘독자성’을 뜻하는 단어인 아이덴티티(Identity)와 ‘출발’을 뜻하는 단어인 뎁(Dep)의 합성어로 독자적인 출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9월 1일, '블소' e스포츠 및 정규리그와 관련한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뎁스 팀은 '블소'의 e스포츠 정규리그 출전으로 첫 공식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뎁스에 소속된 선수는 플레잉 코치를 겸하고 있는 정창재 선수를 필두로, 검사 이성준 선수, 역사 김명영/송현성 선수, 권사 강덕인 선수, 기공사 안혁기 선수, 암살자 김상욱 선수, 소환사 정윤제/권은새 선수, 린검사 김신겸 선수까지 총 열 명이다.
선수 중 대부분은 개인방송 진행과 비무제 진출 및 입상을 통해 기존 유저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특히 김신겸 선수나 강덕인 선수의 경우 6월 15일 용산 e-Sports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던 '블레이드앤소울 임진록: 비무제 3-4위를 차지했던 선수들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현재 선수들은 아이뎁스 팀 전용 연습실에서 합숙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뎁스 팀의 이동욱 매니저는 “아이뎁스 팀의 창단은 앞으로 ‘블소’가 새로운 e스포츠로서 자리잡는 데 좋은 활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프로 게임팀으로서의 소명을 갖고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릴 테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스포츠 정규리그 출범을 선언한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첫 번째 프로게임단이 창단됐다.
'블소' 첫 프로게임단의 팀명은 ‘아이뎁스(IDEPS)’이며, 구단주는 SGP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박경민이다. 아이뎁스는 ‘독자성’을 뜻하는 단어인 아이덴티티(Identity)와 ‘출발’을 뜻하는 단어인 뎁(Dep)의 합성어로 독자적인 출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9월 1일, '블소' e스포츠 및 정규리그와 관련한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뎁스 팀은 '블소'의 e스포츠 정규리그 출전으로 첫 공식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뎁스에 소속된 선수는 플레잉 코치를 겸하고 있는 정창재 선수를 필두로, 검사 이성준 선수, 역사 김명영/송현성 선수, 권사 강덕인 선수, 기공사 안혁기 선수, 암살자 김상욱 선수, 소환사 정윤제/권은새 선수, 린검사 김신겸 선수까지 총 열 명이다.
선수 중 대부분은 개인방송 진행과 비무제 진출 및 입상을 통해 기존 유저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특히 김신겸 선수나 강덕인 선수의 경우 6월 15일 용산 e-Sports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던 '블레이드앤소울 임진록: 비무제 3-4위를 차지했던 선수들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현재 선수들은 아이뎁스 팀 전용 연습실에서 합숙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뎁스 팀의 이동욱 매니저는 “아이뎁스 팀의 창단은 앞으로 ‘블소’가 새로운 e스포츠로서 자리잡는 데 좋은 활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프로 게임팀으로서의 소명을 갖고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릴 테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3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5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6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7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8
[이구동성] 번지 “…자니?”
-
9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10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2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
8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9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 결승은 한국 대 일본
-
10
[겜ㅊㅊ] 보스전에만 집중한 소울풍 액션게임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