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에브리펀에 지분 투자…‘프로젝트 NR’ 서비스한다
2014.08.29 18:4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29일, 개발사 에브리펀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프로젝트 NR’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브리펀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를 개발한 누리엔소프트 김도훈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올해 상반기 구글 플레이 아케이드 액션 게임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는 모바일 RPG ‘용의 심장’의 개발사이기도 하다


▲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좌)와 에브리펀 김도훈 대표(우)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9일(금), 개발사 에브리펀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프로젝트 NR(가제)’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브리펀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를 개발한 누리엔소프트 김도훈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올해 상반기 구글 플레이 아케이드 액션 게임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는 모바일 RPG ‘용의 심장’의 개발사이기도 하다.
에브리펀이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NR’은 화려한 그래픽과 통쾌한 타격감을 제공하는 RPG 장르로,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개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에브리펀과의 계약을 통해 자체 개발력은 물론, 퍼블리싱 사업 경쟁력을 높여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에브리펀 김도훈 대표는 “이번 전략적 지분 투자를 통해 풍부한 모바일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조이시티와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며 “그 동안 축적해온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NR’을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탄생시키겠다” 고 밝혔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우수한 개발력을 보유한 에브리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프로젝트 NR’을 시작으로 양질의 모바일 신작을 선보여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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