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가대항전 느낌 물씬, 피파 3 인비테이셔널 결승 현장
2014.08.30 16:12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한국 시각으로 8월 30일(토), 영등포의 '타임스퀘어'에서 '피파 온라인 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이하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이 열렸다. 아시아 지역 최고를 결정하는 결승전인만큼, 본 경기에 앞서 박지성과 신지혜 아나운서의 이벤트 매치, 걸그룹 걸스데이의 공연이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결승전 진출이 결정된 대한민국의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를 베트남, 태국 등의 응원단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관중들은 직접 준비해온 LED 전광판과, 각 국가의 국기를 흔들며 타임스퀘어를 열기로 가득 메웠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박지성을 찾아라!'와 같은 색다른 이벤트도 펼쳐졌다. 박지성과 이름, 생일, 고향이 같거나 초등학교 동문 등 공통점을 갖고 있는 관람객에게는 박지성이 직접 사인한 국가대표 유니폼, 축구공이 지급됐다. 또한 '관객 퀴즈대회'에서는 '피파 온라인 3'와 인비테이셔널에 관한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춘 이에게 상품을 제공했다.
▲ 결승전이 열리는 '타임스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거대한 무대가 돋보인다
▲ 결승전 진출이 결정된 '컴온'은 진지하게 리허설을 바라봤다
▲ 각 국가의 대표 선수들도 무대를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다
▲ 행사 시작 전 부터 관람객들로 가득찬 입구
▲ 대한민국의 '컴온' 팀, 왼쪽부터 김종부, 장원, 최명호
▲ 관람객 입장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객석이 가득 찼다
▲ 국기와 LED 전광판을 사용하여 열띈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
▲ 박지성과 공통점이 있는 관람객을 찾는 '박지성을 찾아라!'
▲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박지성 유니폼, 사인볼등이 지급됐다
▲ '피파 온라인 3'와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문제들
▲ 가족이 함께 피파 온라인 3를!
▲ 본 경기 전부터 후끈한 열기가 느껴진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9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10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5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