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모바일게임 '세계정복' 베타테스트 실시
2014.09.01 12:0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빛소프트는 대륙을 호령했던 영웅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위상을 드높이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의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오늘(1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은 세계정복에서 구현될 영토 침공부터 이를 방어하는 전략적 요소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 '세계정복' 공식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대륙을 호령했던 영웅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위상을 드높이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의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오늘(1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은 세계정복에서 구현될 영토 침공부터 이를 방어하는 전략적 요소, 영웅 캐릭터의 수집 및 강화, 여기에 자신만의 영지를 건설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다양한 시스템들을 직접 경험하고 즐겨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개발사인 한빛소프트 측은 유저들이 게임을 접속하는 순간부터 대부분의 컨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며, 테스트 도중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보완하는 작업을 함께 병행,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리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정복'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역사 속 실존 영웅들도 이번 테스트에 대거 출연한다. 세종대왕과 광개토대왕, 이순신 장군 등 한반도를 상징하는 대표 위인들을 포함해 각 나라를 대표했던 수백 여명의 실존 영웅들이 게임 스타일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된 만큼 이들의 등용 및 운용 여부 또한 테스터들에게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우선, 이번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캐릭터가 100% 지급되며, '세계정복' 공식 카페에서 게임을 응원하고, 버그 등을 신고한 유저 중 총 100명에게는 던킨도너츠 미니도넛 6팩 기프티콘이 선물된다.
'세계정복' 비공개 테스트는 테스터 모집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신청하면 즉석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세계정복'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