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에게 검증받다, 소프트닉스 '라키온' FGT 실시
2014.09.02 18:51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 '라키온' FGT 현장 (사진제공: 소프트닉스)
소프트닉스는 2일(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RPG ‘라키온: 영웅의 귀환(이하 라키온)’을 공개하기에 앞서 테스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8월 28일(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라키온’의 게임성을 검증하고 테스터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게임 개발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경험해 본 100인으로 구성된 테스터들은 ‘라키온’ 게임 캐릭터 생성 및 튜토리얼 플레이를 비롯해 PvP 콘텐츠인 ‘개인전’, ‘팀 데스매치’, ‘황금 고렘전’을 우선 체험했다.
또한, PvE 콘텐츠인 ‘지하로 가는 길1’, ‘곤륜산 수호자 2’ 인스턴스 던전을 3인 파티로 공략하는 등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를 빠짐없이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도 높은 ‘라키온’의 콘텐츠에 테스터들의 호평이 쏟아졌다고 소프트닉스 측은 설명했다.
소프트닉스 라키온사업실 정진호 실장은 “이번 ‘라키온’ FGT를 통해 제안해주신 테스터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대를 앞서가는 배틀 액션 게임의 재미를 선보일 수 있도록 CBT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라키온: 영웅의 귀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rakionheroe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번에 진행된 '라키온' FGT 현장 사진 (사진제공: 소프트닉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