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트라, 로열티 30% 받는 조건으로 대만수출
2004.10.22 11:57 게임메카 김광택
한빛소프트는 대만의 아시아퍼시픽온라인서비스(APOL)와 온라인게임 탄트라에 대한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대만의 아시아퍼시픽온라인서비스(APOL)와 온라인게임 탄트라에 대한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조건은 탄트라 상용화 이후 발생하는 매출액의 30%를 한빛소프트가 받는 조건이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대만 수출로 한국과 일본,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 7개국에서 탄트라를 서비스하게 됐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탄트라가 국내에서도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다 해외수출까지도 순항중”이라며 “오는 11월 해외에서 탄트라의 오픈베타테스트를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POL은 대만의 차이나리바그룹의 계열사로 한빛소프트의 서바이벌 프로젝트를 서비스중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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