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신작 모바일게임 ‘쿠키팡’ 첫 공개, 9월 출시 목표
2014.09.11 17:28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오아레나는 11일 자사의 신규 게임 개발 스튜디오인 카라멜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쿠키팡’을 9월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팡’은 게임과 마케팅을 결합한 신개념 게임으로 도저, 퍼즐 등 간단한 미니게임 모음으로 게임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부터 실물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 '쿠키팡'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11일 자사의 신규 게임 개발 스튜디오인 카라멜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쿠키팡’을 9월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팡’은 게임과 마케팅을 결합한 신개념 게임으로 도저, 퍼즐 등 간단한 미니게임 모음으로 게임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부터 실물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네오아레나는 전 연령 대상인 퍼즐게임 ‘퀴즐 for Kakao’, 몰입도가 높은 RPG인 ‘베나토르’, 1020세대를 위한 RPG ‘몬스터친구들 for Kaka’ 등 그 동안 다양한 장르와 성격의 게임 라인업을 갖춰 왔다며 ‘쿠키팡’은 처음으로 여성 유저의 성향에 맞게 선보이는 게임이라고 전했다.
네오아레나 박진환 대표는 “네오아레나는 퍼블리셔로서 고객들의 필요에 따른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쿠키팡’은 그 동안 네오아레나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여성향 게임으로 이를 통해 네오아레나의 고객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올해 총 3종의 게임을 출시해 서비스 하고 있으며, ‘베나토르’의 경우 중국과 일본에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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