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전승'은 언젠가 '희망'으로 바뀐다
2014.09.25 17:47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는 '테일즈' 시리즈의 마더쉽 타이틀 열다섯 번째 작품이다. '테일즈' 시리즈 20주년 기념작인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는 '정열이 세계를 비추는 RPG'라는 장르명을 채택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천족의 숲에 살던 청년 '스레이'를 조작하여 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향한 여정을 펼치게 된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는 '테일즈' 시리즈의 마더쉽 타이틀 열다섯 번째 작품이다. '테일즈' 시리즈 20주년 기념작인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는 '정열이 세계를 비추는 RPG'라는 장르명을 채택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천족의 숲에 살던 청년 '스레이'를 조작하여 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향한 여정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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