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후 제대로 붙자, 여성 스타 2 리그 WSL 11월로 연기
2014.10.10 19: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내 유일의 여성 '스타2' 리그 MSI WSL이 오는 11월 1일로 개막일을 늦췄다. 콩두TV는 25일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치러지는 ‘MSI 2014 WSL 시즌2’ 일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오는 18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대회 참가를 바라는 신청자들이 지속적으로 대회를 연기해주길 요청했다


▲ MSI 2014 WSL 시즌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콩두TV)
국내 유일의 여성 '스타2' 리그 MSI WSL이 오는 11월 1일로 개막일을 늦췄다.
콩두TV는 25일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치러지는 ‘MSI 2014 WSL 시즌2’ 일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오는 18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대회 참가를 바라는 신청자들이 지속적으로 대회를 연기해주길 요청했다.
콩두TV는 “대학생들의 중간고사 일정을 끝마치고 대회를 시작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보다 풍성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서 연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10월 2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kongdootv@kongdoo.com)로 실명과 배틀넷 아이디 및 계정 그리고 자신의 종족과 연락처를 기재해 신청하면 접수할 수 있다. 대진 발표는 10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며, 11월 1일부터 개막전 일정에 돌입한다.
총 상금 5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MSI 2014 WSL 시즌2'는 MSI코리아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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