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닌텐도, 올해 게임큐브 1400만대 생산
2002.04.12 11:50 금강선
닌텐도가 2002년도에 게임큐브를 1400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닌텐도의 2002년도 생산계획을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도쿄신문에 의하면 닌텐도는 처음으로 중국에서의 생산을 실시, 전년도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게임큐브 1400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닌텐도는 작년 9월 게임큐브를 발매한 뒤 올해 3월 말까지 일본과 미국을 합쳐 약 450만대를 생산했으며 이 가운데 400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에서의 판매가 계속 호조인 데다가 5월 3일부터는 유럽지역에서도 발매하기 때문에 2002년 생산량을 1400만대로 책정한 것이다. 또한 생산체제도 기존의 월 60만대에서 크리스마스 수요가 다가오는 이번 가을경에는 135만대로 대폭 끌어올릴 방침이다.
닌텐도는 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6월경부터 중국에서의 게임큐브 생산을 실시한다. 부품은 일본에서 수출해 중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의 공장으로 배달되며, 연간 생산대수의 절반 이상을 중국에서 생산해, 총 생산 비율은 50%이상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게임큐브용 소프트웨어는 [마리오 선샤인]이나 [젤다의 전설] 등의 인기타이틀 2개를 포함해 연간 14개, 생산량은 약 4200만장이 될 계획이다.
한편 닌텐도는 올해 총 2천1백만대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기기를 생산할 계획이며, 게임 타이틀은 총 6300만개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금강선>
닌텐도는 작년 9월 게임큐브를 발매한 뒤 올해 3월 말까지 일본과 미국을 합쳐 약 450만대를 생산했으며 이 가운데 400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에서의 판매가 계속 호조인 데다가 5월 3일부터는 유럽지역에서도 발매하기 때문에 2002년 생산량을 1400만대로 책정한 것이다. 또한 생산체제도 기존의 월 60만대에서 크리스마스 수요가 다가오는 이번 가을경에는 135만대로 대폭 끌어올릴 방침이다.
닌텐도는 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6월경부터 중국에서의 게임큐브 생산을 실시한다. 부품은 일본에서 수출해 중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의 공장으로 배달되며, 연간 생산대수의 절반 이상을 중국에서 생산해, 총 생산 비율은 50%이상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게임큐브용 소프트웨어는 [마리오 선샤인]이나 [젤다의 전설] 등의 인기타이틀 2개를 포함해 연간 14개, 생산량은 약 4200만장이 될 계획이다.
한편 닌텐도는 올해 총 2천1백만대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기기를 생산할 계획이며, 게임 타이틀은 총 6300만개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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