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등록자 10만 돌파! 바른손이앤에이 ‘배틀리그’ 순항 중
2014.10.23 09:3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바른손이앤에이는 소프트네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배틀리그 for Kakao'의 사전등록 개시 일주일 만에 신청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배틀리그'는 최대 6명이 실시간 3:3 대전을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 RPG로, 화려한 2D 그래픽과 타격감을 강조한 이펙트, 그리고 캐릭터 스킨 시스템 등 모바일 액션게임으로서 중요한 요소들을 충실히 갖췄다


▲ '배틀리그' 사전등록 이미지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소프트네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배틀리그 for Kakao(이하 배틀리그)'의 사전등록 개시 일주일 만에 신청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배틀리그'는 최대 6명이 실시간 3:3 대전을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 RPG로, 화려한 2D 그래픽과 타격감을 강조한 이펙트, 그리고 캐릭터 스킨 시스템 등 모바일 액션게임으로서 중요한 요소들을 충실히 갖췄다. 또한 서로가 적이 되어 그 중 최고의 1인을 가리는 전장 모드, 게임을 진행하며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세계를 체험하고 거대 보스와 혈투를 벌이는 스토리 모드, 동료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쳐 적의 타이탄을 파괴시키는 3 vs 3 대전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정식 출시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등록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이벤트 페이지(http://m.barunsonena.com/promotion/20141014_battleleague/?m=20001)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사전 등록을 마무리하면, 게임 출시 후 기사 캐릭터인 ‘조르디’의 스킨과 '배틀리그' 홍보모델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의 카카오톡 스티콘 16종을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특정 수치의 사전등록 참여자 수를 돌파하면 추첨을 통해, 피자, 그리고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배틀리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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