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 유저간담회에서 ‘불사의 사막 및 신규 클래스 공개
2014.10.27 14:2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의 유저 간담회를 지난 25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남에서 열린 이번 유저 간담회는 약 100여명의 규모로 진행됐고, 게임의 전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하고 관련 내용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의 유저 간담회를 지난 25일(토)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남에서 열린 이번 유저 간담회는 약 100여명의 규모로 진행됐고, 게임의 전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하고 관련 내용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펠로우 길들이기와 강화 이벤트 등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규 지역 불사의 사막 ▲캐릭터 강화 시스템 ▲신규 콘텐츠 ▲신규 클래스 등 ‘이카루스’의 향후 비전과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연내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불사의 사막은 모래와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지역이라는 설정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 지역에는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고대의 사원과 불사군단의 요새가 있고, 10명이 참가할 수 있는 ‘펙투라’ 던전이 존재해 보다 많은 인원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각층마다 다양한 몬스터와 보상이 주어지는 무한의 탑과 공격대 단위로 입장해서 전투를 펼치는 레이드 던전, 신규 PVP 지역 등 다양한 형태의 던전도 공개됐다.
이외에도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강화 시스템과 마력을 형상화해 빠른 원거리 공격을 하는 신규 클래스인 레인저를 선보였다.
한편, ‘이카루스’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icarus.wemade.com)를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4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5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