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첫 모바일게임 '클래스' 사전등록 25만 명 돌파
2014.10.27 16:0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첫 모바일게임 개발작 '클래스(CLASS)'가 구글스토어 출시 이틀을 앞두고 사전등록 신청자 25만명을 돌파했다. '클래스'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지(支)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RPG로, 지난 9월 초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돼 독특한 게임성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 사전등록 신청자 25만 명을 돌파한 '클래스' (사진제공: 골프존엔터테인먼트)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첫 모바일게임 개발작 '클래스(CLASS)'가 구글스토어 출시 이틀을 앞두고 사전등록 신청자 25만명을 돌파했다.
'클래스'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지(支)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RPG로, 지난 9월 초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돼 독특한 게임성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바이올린, 키보드 등 악기를 무기 삼아 싸우는 소녀 ‘비올라’와 미소년 엑소시스트 ‘크루즈’, 로또 머신과 돈을 뿌리며 마법을 쓰는 ‘스크루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즐기는 무한 던전의 재미가 매력적인 게임으로, 여기에 화려한 액션과 스킬들이 아련하면서도 역동감 넘치는 게임 사운드와 어우러져, 기존의 RPG에서는 맛볼 수 없던 강렬하고 짜릿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클래스'는 오는 10월 29일(수) 구글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10월 17일(금)부터 사전등록을 실시해 열흘 만에 신청자 25만명을 돌파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백재완 사업본부장은 “'클래스'에 기대 이상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셔서 유저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구글 스토어를 통해 더욱 많은 유저들과 만나게 되는 만큼, 원활한 게임 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성원에 대한 혜택도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트 액션RPG '클래스'의 사전등록 이벤트(http://class.7steal.com/pre)는 10월 28일(화)까지 진행되며, 게임은 10월 29일(수) 구글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