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테일즈런너' 영업양수 계약 확정
2014.10.29 11:2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29일 아프리카TV와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의 영업양수와 관련 계약을 확정했고, 향후 서비스 및 사업 부분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발표한 양사 간의 영업 양수도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향후 아프리카TV가 보유하고 있던 테일즈런너의 온라인 및 모바일 버전과 관련 일체의 사업을 양수한다는 내용이다


▲ '테일즈런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29일(수) 아프리카TV와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의 영업양수와 관련 계약을 확정했고, 향후 서비스 및 사업 부분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발표한 양사 간의 영업 양수도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향후 아프리카TV가 보유하고 있던 테일즈런너의 온라인 및 모바일 버전과 관련 일체의 사업을 양수한다는 내용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측은 무엇보다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게임 서비스 제공과 불편함이 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이관과 유지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향후 겨울 방학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재미와 즐길 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이관하여 2015년 상반기부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자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테일즈런너’는 서비스 9년을 넘긴 장수 게임으로 다양한 테마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최대 30명까지 함께 달리면서 레이싱을 펼칠 수 있으며, 산수와 영어 등을 더한 다양한 게임모드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선호 사업부장은 “캐주얼 라인업에 테일즈런너와 같이 인기리에 서비스되는 게임을 추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게임이 원활하게 서비스될 수 있도록 아프리카TV와 협업에 충실해 유저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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