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주요 안건 다룬다,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 실시
2014.10.29 18:5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가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비전사 회담’은 리니지의 8번째 클래스 ‘전사’를 위해 나머지 비(非)전사 클래스가 회담을 통해 주요 안건을 다루는 것을 컨셉으로 한 프로모션이다.


▲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리니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가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비전사 회담’은 리니지의 8번째 클래스 ‘전사’를 위해 나머지 비(非)전사 클래스가 회담을 통해 주요 안건을 다루는 것을 컨셉으로 한 프로모션이다.
먼저 ‘손에 손잡고’는 전사 클래스와 비(非)전사 클래스의 경험치를 합산할 수 있는 이벤트다. 전사 캐릭터를 가진 이용자는 동일 서버 다른 캐릭터의 경험치를 전사 캐릭터에게 줄 수 있다.
두 번째 ‘G30 환영회’는 기존 이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직접 초대 코드를 발급, 신규/휴면 이용자에게 코드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 초대 이벤트다. 초대한 이용자와 초대받은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각각 엘릭서, 전사의 인장 데스페라도 등의 아이템과 각인해제 큐브를 받을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는 ‘G30 특전’ 이벤트를 통해 15일 무료 이용권과 +6 각인 무기, +2 액세서리 풀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가 ‘G30 특전’ 이벤트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 트위터로 공유하면 버프 코인(7일)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지식의 반지’, ‘완력의 반지’ 등 게임 아이템 획득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의장단 기념품’은 이용자가 사냥을 통해 확률적으로 비전사 회담 특별 아이템 상자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비전사 회담’과 함께 2014년 할로윈 이벤트 ‘미지와의 조우 – 무너진 아덴의 균형’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NPC ‘아루’가 각 클래스별 할로윈 무기와 전용 인챈트 주문서를 판매한다. 이용자가 +10 무기로 인챈트에 성공하면 ‘나이트발드의 양손검’, ‘엘릭서’ 등 각종 게임 아이템을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 ‘비전사 회담’과 할로윈 이벤트 관련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4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5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