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멘조이, 액션 온라인 RPG ‘마천루’ 정식서비스 시작
2002.04.12 09:34 임재청
온라인게임 개발사 커멘조이는 4월 12일부터 자사의 신작 온라인 액션롤플레잉 게임 ‘마천루’를 정식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개발사 커멘조이는 4월 12일부터 자사의 신작 온라인 액션롤플레잉 게임 ‘마천루’를 정식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마천루’는 현재 서비스 중인 소마신화전기 ‘마계’의 새로운 이름으로 이번 정식 오픈을 통해 ‘소마신화전기’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서비스하게 된다.
‘마천루’는 일반적으로 선을 추구하는 평이한 내용에서 벗어나 악의 완성을 추구하는 색다른 온라인 RPG게임이다. 커멘조이는 정식서비스에 들어가면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 기존 ‘마계’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고 밝혔다.
게임의 인터페이스는 체력, 심력, 경험치 등의 수치가 더 잘 보이도록 수정했고, 유저 인터페이스도 한층 간결해졌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혈마곡’은 기존의 ‘나카라’보다 입체감을 부각시키는데 역점을 기울여 잔디, 언덕, 진흙구덩이 등의 지형이 훨씬 다양해졌으며 여러 유형의 오브젝트도 추가되었다.
커멘조이는 “게이머들의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자 ‘마천루’ 만큼은 향후에도 계속 무료로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마천루’는 현재 서비스 중인 소마신화전기 ‘마계’의 새로운 이름으로 이번 정식 오픈을 통해 ‘소마신화전기’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서비스하게 된다.
‘마천루’는 일반적으로 선을 추구하는 평이한 내용에서 벗어나 악의 완성을 추구하는 색다른 온라인 RPG게임이다. 커멘조이는 정식서비스에 들어가면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 기존 ‘마계’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고 밝혔다.
게임의 인터페이스는 체력, 심력, 경험치 등의 수치가 더 잘 보이도록 수정했고, 유저 인터페이스도 한층 간결해졌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혈마곡’은 기존의 ‘나카라’보다 입체감을 부각시키는데 역점을 기울여 잔디, 언덕, 진흙구덩이 등의 지형이 훨씬 다양해졌으며 여러 유형의 오브젝트도 추가되었다.
커멘조이는 “게이머들의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자 ‘마천루’ 만큼은 향후에도 계속 무료로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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