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AX 새 이름 달다, 넥슨 '수신학원 아르피엘' 공개
2014.11.06 13: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일,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RPG 신작 ‘프로젝트AX’의 정식 타이틀을 ‘수신학원 아르피엘’로 확정했다. ‘수신학원 아르피엘’은 동물을 형상화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을 다룬 RPG로, 플레이어가 직접 ‘아르피엘’의 학생이 되어 적들과 전투를 벌인다


▲ '수신학원 아르피엘' 아트워크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일,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RPG 신작 ‘프로젝트AX’의 정식 타이틀을 ‘수신학원 아르피엘’로 확정했다.
‘수신학원 아르피엘’은 동물을 형상화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을 다룬 RPG로, 플레이어가 직접 ‘아르피엘’의 학생이 되어 적들과 전투를 벌이는 것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해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 별로 고유한 연관 동물 특성을 지닌 ‘수인화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스킬 편집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킬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편, 넥슨은 티저 페이지(http://arpiel.nexon.com/main/index.aspx)에 일러스트와 콘셉트 아트워크 이미지들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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