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버철 파이터 4」 PS2로 이식결정
2001.01.31 18:33 신상민
세가는 자사의 홈페이지에 나오미2 기판으로 개발중인 대전액션게임 「버철 파이터 4」를 PS2용으로 이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가는 자사의 홈페이지에 나오미2 기판으로 개발중인 대전액션게임 「버철 파이터 4」를 PS2용으로 이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세가의 가정용 게임 비즈니스를 이용한 컨텐츠사업의 특화를 노린 것으로서 멀티플랫폼 전략의 일환이다. 발매일과 발매가는 아직 미정이며, 이 게임이 만일 PS2로만 발매된다면 그야말로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다.
단, 멀티 플랫폼이라면 Xbox쪽의 이식 가능성도 보이지만 만일 이것이 일본기업끼리의 협력이라면 PS2의 매리트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보여진다.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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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세가의 가정용 게임 비즈니스를 이용한 컨텐츠사업의 특화를 노린 것으로서 멀티플랫폼 전략의 일환이다. 발매일과 발매가는 아직 미정이며, 이 게임이 만일 PS2로만 발매된다면 그야말로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다.
단, 멀티 플랫폼이라면 Xbox쪽의 이식 가능성도 보이지만 만일 이것이 일본기업끼리의 협력이라면 PS2의 매리트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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