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MS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2001.01.29 14:33 신상민
닌텐도의 야마우치 사장은 MS의 게임기 참가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닌텐도의 야마우치 사장은 MS의 게임기 참가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야마우치 사장은 \"빌게이츠가 대경영자로서는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그도 인간인만큼 모르는 것도 있다. 그것이 바로 게임이다. 스모를 모르는 사람이 스모선수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MS의 게임 비즈니스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또한 야마우치 사장은 대화가 끝난 뒤 MS의 성공여부는 1년 정도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여유마저 보였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야마우치 사장은 \"빌게이츠가 대경영자로서는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그도 인간인만큼 모르는 것도 있다. 그것이 바로 게임이다. 스모를 모르는 사람이 스모선수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MS의 게임 비즈니스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또한 야마우치 사장은 대화가 끝난 뒤 MS의 성공여부는 1년 정도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여유마저 보였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