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 계약
2001.01.23 17:56 지봉철
피묻은 키보드를 들고 공포의 타자연습(?)을 하는 게임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가 국내에도 선보인다.
피묻은 키보드를 들고 공포의 타자연습(?)을 하는 게임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가 국내에도 선보인다.
위자드소프트는 세가와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의 판권계약을 체결하고 이 게임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타이핑 오브 더 데드`는 영문 컨버전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나 한글판 출시여부와 출시시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22일 공개된 `타이핑 오브 더 데드`의 영문 체험판은 영문 윈도우에서만 게임이 가능한 버전으로 한글 윈도우 사용자들은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위자드소프트는 세가와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의 판권계약을 체결하고 이 게임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타이핑 오브 더 데드`는 영문 컨버전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나 한글판 출시여부와 출시시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22일 공개된 `타이핑 오브 더 데드`의 영문 체험판은 영문 윈도우에서만 게임이 가능한 버전으로 한글 윈도우 사용자들은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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