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어로즈 e스포츠 열기 대단한데! '블리즈컨 2014' 2일째
2014.11.09 16:23 블리즈컨 특별취재팀
신작 발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블리자드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4의 첫째 날과 달리 둘째 날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부터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2’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에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특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공식 리그가 아닌 이벤트 형태로 진행된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결승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신작 발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블리즈컨 2014' 첫 날과 달리 둘째 날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부터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2’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공식 리그가 아닌 이벤트 형태로 진행된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결승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e스포츠 대회 현장부터 첫째 날 미처 담지 못했던 블리즈컨 2014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한다.

▲ 북적이던 개막 당일과 달리 둘째 날은 다소 한산, 물론 실내 분위기는 여전히 뜨겁다

▲ 결승전이 가장 먼저 진행된 경기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다

▲ 입구에는 7일부터 진행된 경기 대진표가 붙어있다. 우승팀은 Bleached Bones

▲ 프리스트와 드루이드 마법사 조합으로 경기를 펼쳤다

▲ 두번째로 세계 최강자가 가려진 대회는 '하스스톤'이다

▲ '하스스톤' 대진표. 하나 남은 결승전 티켓을 Firebat이 차지한 뒤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 오프라인 TCG처럼 두 선수가 마주보고 앉아 경기를 펼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경기 후 같은 자리에서 열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대회

▲ 아직 정식 출시 안된 게임의 특별 초청전인데도 많은 관람객이 참석했다

▲ 관람 후 별도의 아레나에 마련된 WCS 경기를 보러 이동했다

▲ 입구에 위치한 케리건 때문에 발길을 멈췄다. 우측에는 홍진호도 보인다

▲ WCS 경기장 입구 우측에 위치한 전시 갤러리


▲ WCS가 목적인 만큼 몇 가지만 살펴봤다

▲ 귀환석이 보인다. 집으로 귀환을 시전헀으나 작동 하지 않았다....

▲ '스타크래프트 2' 최강자를 가리는 WCS 결승전 현장. 한국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 뒤를 보면 이렇게나 많은 인원이... 경기장이 커 약 1/3 정도만 잡힌 것이다

▲ 입장하지 못한 팬들은 동시 상영되는 패널 스테이지에서 다른 홀에서 관람했다
'스타테일' 이승현이 결승전에서 에이서' 문성원을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

▲ 이동 중 눈길을 끈 '공허의 유산' 포스터. 어제와 달리 팬들의 글이 보인다

▲ 이런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남기면 된다

▲ 전시장 한켠에는 블리자드 게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생소한 작품이 보여 입장했더니 '오버워치' 포스터가 추가됐다

▲ '오버워치' 캐릭터와 맵의 모습

▲ '오버워치' 캐릭터 아트와 스킬 이미지

▲ 플레이 시 기자를 무참하게 학살한 캐릭터도 보인다

▲ 밝은 분위기의 게임 내 모습과 달리 원화는 무거운 느낌이다
▲ 작년보다 풍성했던 '블리즈컨 2014'는 메탈리카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 이동 중 눈길을 끈 '공허의 유산' 포스터. 어제와 달리 팬들의 글이 보인다

▲ 이런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남기면 된다

▲ 전시장 한켠에는 블리자드 게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생소한 작품이 보여 입장했더니 '오버워치' 포스터가 추가됐다

▲ '오버워치' 캐릭터와 맵의 모습

▲ '오버워치' 캐릭터 아트와 스킬 이미지

▲ 플레이 시 기자를 무참하게 학살한 캐릭터도 보인다

▲ 밝은 분위기의 게임 내 모습과 달리 원화는 무거운 느낌이다
▲ 작년보다 풍성했던 '블리즈컨 2014'는 메탈리카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SNS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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