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년 연속 게임 브랜드 부문 가치평가 1위
2014.11.11 11:1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11일, 자사가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2년 연속 게임 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의 지난달 BSTI에 따르면 게임 부문에서 넷마블이 805.4점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등극했다. 한게임과 넥슨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 넷마블게임즈 로고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1일(화), 자사가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2년 연속 게임 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의 지난달 BSTI(Brand Stock Top Index)에 따르면 게임 부문에서 넷마블이 805.4점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등극했다. 한게임(762.9)과 넥슨(757.8)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BSTI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 9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BSTI 만점은 1,000점이다.
이에 대해 넷마블은 "모바일 RPG 시장을 연 ‘몬스터 길들이기’,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두의마블’, ‘201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유력 수상 후보작 ‘세븐나이츠’ 등 다채로운 인기게임들을 보유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미와 콘텐츠를 담은 게임들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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