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군단 스핀오프 타이틀, 넥슨 모바일 신작 첫 공개
2014.11.12 11:0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 3D 액션 RPG 신작,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12일 공개했다. ‘영웅의 군단: 레이드’는 ‘영웅의 군단’의 IP를 활용한 스핀오프 타이틀로, 7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실시간으로 5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는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영웅의 군단: 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 3D 액션 RPG 신작,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12일 공개했다.
‘영웅의 군단: 레이드’는 ‘영웅의 군단’의 IP를 활용한 스핀오프 타이틀로, 7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실시간으로 5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는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원작 ‘영웅의 군단’의 이전 시대 영웅들의 숨겨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메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시나리오 전투’, 3 대 3 실시간 대전으로 즐기는 PvP 모드 ‘영웅 대전’ 등 ‘영웅의 군단’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영웅의 군단: 레이드’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