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으로 풀어가는 바람의 나라 최강자 이벤트
2001.01.19 18:22 지봉철
넥슨은 최근 \'바람의 나라\'의 3차 승급 퀘스트를 발표했다.
넥슨(대표 이민교)은 최근 `바람의 나라`의 3차 승급 퀘스트를 발표했다. `바람의 나라` 개발팀이 1년여 동안 준비한 이번 퀘스트는 3차 승급자를 위한 마법과 5개의 퀘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3차 승급 퀘스트는 게임 내 NPC에게 퀘스트를 받아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에 암흑왕을 물리치면 승급 퀘스트가 완료된다. 이번 3차 승급 퀘스트는 협동을 중요시하는 `바람의 나라` 최강의 퀘스트인 만큼 사용자들이 함께 풀어나가야만 해결할 수 있어 게임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내에서 덕망이 있어야 하며,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는 협동 플레이가 없이는 퀘스트를 통과할 수 없다.
3차 승급 퀘스트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현재 `바람의 나라` 게임 내에서 이미 레벨 99의 지존이 된 후에 2번의 승급을 거쳐 2차 승급자의 칭호를 받고 있는 고수들이다. 3차 승급 퀘스트를 모두 통과하면 새로운 칭호를 받게 되는데 전사는 검황, 도적은 귀검, 주술사는 현인, 도사는 진인이다.
이번 퀘스트를 기획한 `바람의 나라` 개발자 김경률씨는 이번 이벤트인 `바람의 나라` 최강의 퀘스트는 협동심을 제일 중점으로 삼은 만큼, 사용자들이 이를 계기로 사회성을 배우고 협동하여 남을 돕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며, 현재, 3차 승급 퀘스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열기가 대단해서, 조만간 3차 승급자들이 게임 내에 많이 속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고 덧붙였다.
3차 승급 퀘스트를 수행하면 3차 승급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을 각 직업별로 3개씩 배울 수 있게 된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3차 승급 퀘스트는 게임 내 NPC에게 퀘스트를 받아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에 암흑왕을 물리치면 승급 퀘스트가 완료된다. 이번 3차 승급 퀘스트는 협동을 중요시하는 `바람의 나라` 최강의 퀘스트인 만큼 사용자들이 함께 풀어나가야만 해결할 수 있어 게임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내에서 덕망이 있어야 하며,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는 협동 플레이가 없이는 퀘스트를 통과할 수 없다.
3차 승급 퀘스트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현재 `바람의 나라` 게임 내에서 이미 레벨 99의 지존이 된 후에 2번의 승급을 거쳐 2차 승급자의 칭호를 받고 있는 고수들이다. 3차 승급 퀘스트를 모두 통과하면 새로운 칭호를 받게 되는데 전사는 검황, 도적은 귀검, 주술사는 현인, 도사는 진인이다.
이번 퀘스트를 기획한 `바람의 나라` 개발자 김경률씨는 이번 이벤트인 `바람의 나라` 최강의 퀘스트는 협동심을 제일 중점으로 삼은 만큼, 사용자들이 이를 계기로 사회성을 배우고 협동하여 남을 돕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며, 현재, 3차 승급 퀘스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열기가 대단해서, 조만간 3차 승급자들이 게임 내에 많이 속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고 덧붙였다.
3차 승급 퀘스트를 수행하면 3차 승급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을 각 직업별로 3개씩 배울 수 있게 된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