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결승전 포함 전 경기 좌석 매진
2014.11.13 11:0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온게임넷은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가 결승전을 포함해 모든 경기가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비무제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경기들이 모두 예매 시작 후, 1분 만에 매진됐다. 지스타 2014 기간에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펼쳐질 결승전도 1차 티켓과 2차 티켓이 5분 안에 매진됐다.


▲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온게임넷)
온게임넷은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가 결승전을 포함해 모든 경기가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비무제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경기들이 모두 예매 시작 후, 1분 만에 매진됐다. 지스타 2014 기간(11월 21일~22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펼쳐질 결승전도 1차 티켓과 2차 티켓이 5분 안에 매진됐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나 '스타 2', '월드 오브 탱크' 등 외산 종목이 주를 이룬 가운데 한국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매진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에 프리시즌 형태로 열린 ‘블레이드 & 소울 비무제 : 임진록’이 진행된 용산 경기장에 총 6,200여 명이 몰려들었다. 이에 엔씨소프트와 온게임넷은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를 프라임 타임인 목요일 저녁 7시와 일요일 오후 2시에 편성해 인기몰이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블레이드앤소울' 첫 프로팀 IDEPS가 창단됐으며, 중국 대표 선수단도 한국에 초청해 경기를 가진 바 있다.
오는 11월 15일과 1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한.중 최강전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21일과 22일에는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각각 한국 3/4위전과 결승전, 한.중 3/4위전, 올스타전, 결승전 등이 진행된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6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7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8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9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10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