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핵앤슬래시의 손맛에 탐험-항해의 재미까지
2014.11.14 09:21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로스트아크'가 13일 최초로 공개됐다. 최초로 공개했다. '로스트아크'는 지금까지 '프로젝트T'로 불렸던 게임으로 160명의 개발자가 3년간 제작한 쿼터뷰 방식의 핵앤슬래시 MMORPG다. 핵앤슬래시 본연의 ‘손맛’과 호쾌한 액션을 추구하면서도, 배를 타고 전 세계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섬을 소유하는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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