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 컴퓨터용품 유통업체 인수
2001.01.17 18:36 박준호
프로게임리그 전문업체 PKO가 컴퓨터용품 유통 전문업체 모니터코리아를 인수, 합병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기업의 오프라인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프로게임리그 전문업체 PKO(대표 임영주)에서 컴퓨터용품 유통 전문업체 모니터코리아(대표 김재영)를 인수, 합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에 따라 PKO는 그간 모니터코리아가 벌여왔던 유통 네트웍을 십분 활용, PC방의 네트웍을 강화하여 리그 산업을 보다 강화시켜나가는 전략을 구사할 전망이며 이와 병행해 PC방 전문잡지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PKO는 `제조업`과 `인터넷 회사`의 장점을 결합시킨 이상적인 오프라인-온라인 비즈니스 결합모델을 구현하고, 오는 2월 중순 PKOZONE.com 설립 등 기존 인터넷 사업을 강화해 완전한 게임프로모션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PKO의 임영주 사장은 \"이번 합병은 게임리그 전문 온라인 기업과 오프라인 상의 견실한 유통회사의 결합\"이라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게임리그 비지니스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호>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번 합병에 따라 PKO는 그간 모니터코리아가 벌여왔던 유통 네트웍을 십분 활용, PC방의 네트웍을 강화하여 리그 산업을 보다 강화시켜나가는 전략을 구사할 전망이며 이와 병행해 PC방 전문잡지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PKO는 `제조업`과 `인터넷 회사`의 장점을 결합시킨 이상적인 오프라인-온라인 비즈니스 결합모델을 구현하고, 오는 2월 중순 PKOZONE.com 설립 등 기존 인터넷 사업을 강화해 완전한 게임프로모션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PKO의 임영주 사장은 \"이번 합병은 게임리그 전문 온라인 기업과 오프라인 상의 견실한 유통회사의 결합\"이라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게임리그 비지니스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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