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요소 살렸다, '공각기동대 온라인' 플레이 영상 첫 공개
2014.11.20 13:21 지스타 특별취재팀
넥슨은 20일 네오플이 개발중인 신작 FPS ‘공각기동대 온라인' 플레이 영상을 지스타 2014 넥슨관과 넥슨 공식 지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빠른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핵심 콘텐츠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

▲ '공각기동대 온라인'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0일 네오플이 개발중인 신작 FPS ‘공각기동대 온라인' 플레이 영상을 지스타 2014 넥슨관과 넥슨 공식 지스타 홈페이지(http://gstar.nexon.com)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빠른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공각기동대'가 활동하는 근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일곱명의 ‘공안9과’ 캐릭터와 대표 로봇 ‘타치코마’, 그리고 상대 테러리스트 집단 등 게임에 구현된 원작의 다양한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플레이 중 주변 동료와 기술을 공유 하는 ‘스킬 쉐어(Skill Share)’와 ‘의체 개조(다양한 부품을 조합하여 신체를 개조하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내용도 담겼다.

▲ '공각기동대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공각기동대 온라인'을 개발 중인 네오플의 이인 대표는 “공각기동대만의 뛰어난 타격감과 빠른 액션을 지스타 현장에서 많은 유저분들께 처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차별화된 재미를 주기 위해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그대로 담은 ‘공각기동대 온라인’은 사이보그 대 테러 진압부대 ‘공안9과’의 치열한 전투를 테마로한 FPS다. 사이보그들의 역동적인 총격 액션과 더불어 신체개조 등 원작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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