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레이 코리아, 다음주 중 공식 설립
2001.01.15 15:21 지봉철
지난해부터 설립준비를 진행했던 인터플레이 코리아가 다음 주나 늦어도 2월 중 국내에 정식으로 설립된다.
지난해부터 설립준비를 진행했던 인터플레이 코리아가 다음 주나 늦어도 2월 중 국내에 정식으로 설립된다. 지난해 연말부터 지사설립을 준비했던 인터플레이 코리아는 최근 최영(32)씨를 지사장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설립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실은 강남구 도곡동에 차릴 예정이다.
인터플레이 한국 지사장으로 임명된 최영씨는 미국 태생으로 한빛소프트의 전신인 LG소프트에서 근무했으며 최근에 at-dream과 in-edge의 공동대표로 근무했었다.
인터플레이 코리아의 첫 타이틀은 미국에서 2월 발매예정인 하트 오브 윈터(Heart of winter), 네버윈터 나이트(Never winter night), 폴아웃 택틱스(Fallout Tactics)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인터플레이 한국 지사장으로 임명된 최영씨는 미국 태생으로 한빛소프트의 전신인 LG소프트에서 근무했으며 최근에 at-dream과 in-edge의 공동대표로 근무했었다.
인터플레이 코리아의 첫 타이틀은 미국에서 2월 발매예정인 하트 오브 윈터(Heart of winter), 네버윈터 나이트(Never winter night), 폴아웃 택틱스(Fallout Tactics)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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