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파크, GP32 상반기 마케팅 계획 발표
2002.04.09 16:44 김성진
게임파크에서 국산 휴대용 게임기 GP32 상반기 마케팅 계획에 대한 FAQ를 공개했다.
게임파크에서 국산 휴대용 게임기 GP32 상반기 마케팅 계획에 대한 FAQ를 공개했다. 이번 FAQ를 통해 게임파크는 앞으로 출시되는 게임의 수준 향상과 해외 수출, 연령별 세부적인 마케팅 등 GP32에 대한 여러 가지 계획을 공개했다. 특히 아마추어 게임 개발자 사이트를 통한 국내외 개발자들의 연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Q: 현재까지 GP32의 판매 실적은?
A: 판매실적은 성공적이지 않다. 하지만 국내의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어필하고 매니아층을 구축한 것에는 성공했다고 본다. 올해 약 15만대를 판매할 예정이다.
Q: 게임파크의 마케팅 대상과 계획은?
A: 마케팅 대상을 연령별로 세분화하여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의 GP32 고객층이 중, 고등학생 이상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일정 수준 이상의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확보하는데 주력한다. 또한 비디오 게임기 게이머와 PC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으로 국내 유명작들의 GP32 이식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동시에 유, 소년층 대상으로 가격 할인 이벤트와 인기 어린이용 소프트웨어를 갖출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 청소년 체험단 모집, 거리 로드쇼 등을 개최하여 단순 TV광고로 느낄수 없는 GP32의 실체를 시연한다. 부수적으로 GP32만이 가지고 있는 고음질 MP3플레이어와 E-Book 단말 기능, 선명한 이미지/동영상 뷰어 기능도 함께 마케팅을 진행한다. 하반기부터는 양질의 게임을 대량으로 선보여 그간의 소프트웨어 열세를 만회하고 휴대용 게임기 회사로 입지를 굳건히 할 작정이다.
Q: 킬러 소프트웨어 부재를 어떻게 타개해 나갈 계획인가?
A: 15만대 목표 달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휴대용 게임기 사업으로 수익을 볼 생각은 없다. 문제는 킬러 소프트웨어의 출현이다. GP32가 가진 최적의 환경으로 완성된 명작들이 당분간 GP32의 킬러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해 줄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GP32의 스팩을 활용한 휴대용 게임기다운 기발한 게임이 새로운 킬러로 등장하길 바란다. 기발하고 색다른 게임은 아마추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발굴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Q: GP32을 위해 개발자와 제작사가 국내외에서 많이 참가했는가?
A: 현재까지 국내 개발사 30여 곳과 서드파티 계약을 맺고 게임 개발 중에 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해외 개발자들에 대한 개발 협조 준비를 올 2/4분기 내에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개발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특히 `GP32 아마추어 개발자 사이트(www. gameparkdev .co.kr)‘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Q: GP32 해외 수출 계획은?
A: 현재 해외 거의 모든 지역으로부터 수출 요청을 받고 있으며 몇몇 업체와는 독점적 사업 지위를 부여하는 것을 검토할 만큼 상담이 진척된 상태이다. 또한 금년 5월에 열리는 E3에서 보다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행히도 금년 2/4분기 내에 한글게임 8편의 영문화 작업을 완료했기 때문에 공격적인 해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아마추어 개발자 사이트가 외국 게임 유통사와 국내외 개발자들간의 원활한 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메카 김성진>
Q: 현재까지 GP32의 판매 실적은?
A: 판매실적은 성공적이지 않다. 하지만 국내의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어필하고 매니아층을 구축한 것에는 성공했다고 본다. 올해 약 15만대를 판매할 예정이다.
Q: 게임파크의 마케팅 대상과 계획은?
A: 마케팅 대상을 연령별로 세분화하여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의 GP32 고객층이 중, 고등학생 이상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일정 수준 이상의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확보하는데 주력한다. 또한 비디오 게임기 게이머와 PC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으로 국내 유명작들의 GP32 이식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동시에 유, 소년층 대상으로 가격 할인 이벤트와 인기 어린이용 소프트웨어를 갖출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 청소년 체험단 모집, 거리 로드쇼 등을 개최하여 단순 TV광고로 느낄수 없는 GP32의 실체를 시연한다. 부수적으로 GP32만이 가지고 있는 고음질 MP3플레이어와 E-Book 단말 기능, 선명한 이미지/동영상 뷰어 기능도 함께 마케팅을 진행한다. 하반기부터는 양질의 게임을 대량으로 선보여 그간의 소프트웨어 열세를 만회하고 휴대용 게임기 회사로 입지를 굳건히 할 작정이다.
Q: 킬러 소프트웨어 부재를 어떻게 타개해 나갈 계획인가?
A: 15만대 목표 달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휴대용 게임기 사업으로 수익을 볼 생각은 없다. 문제는 킬러 소프트웨어의 출현이다. GP32가 가진 최적의 환경으로 완성된 명작들이 당분간 GP32의 킬러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해 줄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GP32의 스팩을 활용한 휴대용 게임기다운 기발한 게임이 새로운 킬러로 등장하길 바란다. 기발하고 색다른 게임은 아마추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발굴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Q: GP32을 위해 개발자와 제작사가 국내외에서 많이 참가했는가?
A: 현재까지 국내 개발사 30여 곳과 서드파티 계약을 맺고 게임 개발 중에 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해외 개발자들에 대한 개발 협조 준비를 올 2/4분기 내에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개발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특히 `GP32 아마추어 개발자 사이트(www. gameparkdev .co.kr)‘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Q: GP32 해외 수출 계획은?
A: 현재 해외 거의 모든 지역으로부터 수출 요청을 받고 있으며 몇몇 업체와는 독점적 사업 지위를 부여하는 것을 검토할 만큼 상담이 진척된 상태이다. 또한 금년 5월에 열리는 E3에서 보다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행히도 금년 2/4분기 내에 한글게임 8편의 영문화 작업을 완료했기 때문에 공격적인 해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아마추어 개발자 사이트가 외국 게임 유통사와 국내외 개발자들간의 원활한 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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