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킹즈, 15일 베타서비스 시작
2001.01.10 19:39 박준호
영웅문, 슬레이어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태울은 대만 온라인 게임 ‘킹 오브 킹즈’를 1월 15일부터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웅문, 슬레이어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업체 태울(대표 조현태)은 대만의 온라인 게임 제작사 레이저(Lager)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킹 오브 킹즈(www.koks.co.kr)’를 1월 15일부터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세가 배경인 ‘킹 오브 킹즈’는 하루 접속자수 7만명 정도이며 현재 대만에서 가장 많은 누적회원수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또한 대만을 비롯한 홍콩, 중국 등에서도 현재 서비스 중에 있다.
킹 오브 킹즈는 2,000 여개의 국가 건설을 통해 게임 내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선택이 가능한 직업으로는 전사, 목사. 마법사 이 셋으로 나뉘고 각 직업은 다시 3가지로 나누어 진다. 또한 가장 큰 특징으로는 누구나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하여 그 국가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에 수입된 해외 온라인 게임은 미국의 울티마 온라인, 에버퀘스트 등과 일본의 스톤에이지가 있으며 대만 온라인게임이 수입된 것은 킹 오브 킹즈가 처음이다.
<박준호>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중세가 배경인 ‘킹 오브 킹즈’는 하루 접속자수 7만명 정도이며 현재 대만에서 가장 많은 누적회원수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또한 대만을 비롯한 홍콩, 중국 등에서도 현재 서비스 중에 있다.
킹 오브 킹즈는 2,000 여개의 국가 건설을 통해 게임 내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선택이 가능한 직업으로는 전사, 목사. 마법사 이 셋으로 나뉘고 각 직업은 다시 3가지로 나누어 진다. 또한 가장 큰 특징으로는 누구나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하여 그 국가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에 수입된 해외 온라인 게임은 미국의 울티마 온라인, 에버퀘스트 등과 일본의 스톤에이지가 있으며 대만 온라인게임이 수입된 것은 킹 오브 킹즈가 처음이다.
<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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