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 메인보드 본격적 판매에 들어가다
2001.01.08 16:00 지봉철
지난 겨울부터 판매 예정으로 알려졌던 DDR 메모리를 사용하는 메인보드들이 2001년 초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겨울부터 판매 예정으로 알려졌던 DDR 메모리를 사용하는 메인보드들이 2001년 초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그 선두는 AMD-760 칩셋을 사용하는 아수스사의 A7M266 메인보드. 현재 일본과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 판매중인 이 칩셋은 266MHz의 FSB와 PC1600/PC2100 DDR 메모리를 지원한다. 그리고 200MHz의 FSB와 PC1600 DDR 메모리를 지원하는 기가바이트의 GA-7DXC 제품도 구할 수 있다.
DDR 메모리와 메인보드를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성능 향상은 약 15% 정도로 알려져있다. 현재는 DDR 메모리가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어서 그 구입이 쉽지는 않지만 DDR 메인보드가 대중화되는 올 중반 이후부터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DDR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하웅>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DDR 메모리와 메인보드를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성능 향상은 약 15% 정도로 알려져있다. 현재는 DDR 메모리가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어서 그 구입이 쉽지는 않지만 DDR 메인보드가 대중화되는 올 중반 이후부터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DDR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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