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브라이브로 화룡점정, NHN엔터 지스타 부스스케치
2014.11.23 09:38 지스타 특별취재팀
NHN엔터테인먼트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4 현장에 마련한 야외 부스를 통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4종을 선보였다. NHN엔터테인먼트 야외부스는 4일 동안 각기 다른 4종의 모바일게임을 테마로 꾸며졌다. 공개된 게임은 '도와줘 잭', '몬스터 체이서', '드리프트걸즈', '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스티벌'순이다














▲ '드리프트걸즈'를 위해 귀한 몸 이끌고 와주신 BMW Z4






NHN엔터테인먼트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4 현장에 마련한 야외 부스를 통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4종을 선보였다.
NHN엔터테인먼트 야외부스는 4일 동안 각기 다른 4종의 모바일게임을 테마로 꾸며졌다. 야외 부스를 통해 공개된 게임은 ‘도와줘 잭’부터 ‘몬스터 체이서’, ‘드리프트걸즈’, ‘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스티벌’순이다. 게임메카는 4일 동안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 NHN엔터테인먼트 야외 부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1일차 NHN엔터 부스 앞. 평일인 목요일 이른 아침부터 야외부스를 찾았다

▲ NHN엔터테인먼트 야외부스의 첫 시작은 '도와줘 잭''이 끊었다

▲ 1대 1 대전으로 이벤트가 치러졌다

▲ 사진 찍느라 바쁘셨던 두 캐릭터.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는 최고였다

▲ 2일차 NHN엔터 부스. 금요일이라 관람객이 더욱 많았다

▲ 어제와 달리 중앙 포스터가 '몬스터체이서'로 바뀌었다

▲ 이벤트 진행 방식은 역시 1대 1 대전이다

▲ 시연 후 선물은 여기서 받으면 된다

▲ 1일차에 활약 후 부스 뒤쪽에서 쉬는 중인 '도와줘 잭' 판넬

▲ 3일차는 주말인 토요일인 만큼 NHN엔터도 부스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몰렸다

▲ 3일차 모바일게임은 '드리프트걸즈'다

▲ 중앙에는 상품인 무릎 담요가 놓여있다

▲ 어제와 마찬가지로 대전은 1대 1로 진행됐다

▲ '드리프트걸즈'를 위해 귀한 몸 이끌고 와주신 BMW Z4

▲ 사전예약 판넬을 본 순간 기자도 모르게 사진을 찍고 있었다

▲ 4일차 NHN '러브라이브' 부스 모습 전날과 마찬 가지로 맨 뒤에서 찍었지만...빈틈이 안보인다

▲ 옆으로 이동해봤지만 그래도 안보였다...시연에 참가하지 않고 게임 플레이를 관전하는 관람객도 매우 많았다

▲ '러브라이브' 대전 이벤트는 4대 4로 진행됐다. 각 경기에서 1등한 4명을 대상으로 왕중왕전도 진행됐다

▲ 게임 화면에서 눈을 때지 못하는 관람객들의 모습. 가운데 의자는 왕중왕전 진출자석

▲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상품. 러브카스톤 5개도 같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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