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4일간 35만개 매진
2000.12.26 11:04 신상민
12월 21일 발매된 반다이의 PS2용 액션슈팅 「기동전사 건담」이 4일간 35만개가 매진되었다. 3D 폴리곤화면 등이 특징인 이 게임은 현재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고있다.
반다이는 12월 21일 발매된 PS2용 소프트 「기동전사 건담」이 출하 4일만에 35만개가 매진되었다고 발표했다.
「기동전사 건담」은 게이머가 연방의 아무로가 되어 `RX-78 건담`을 조종, 지온과의 일년전쟁을 그려나가는 액션슈팅게임. 이 게임은 PS2의 화상처리능력을 살린 3D 폴리곤화면과 곳곳에 삽입된 애니메이션, 클리어 후의 세심한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추천할만한 PS2게임이라는 호평을 받고있으며, 이전 PS2 첫 건담인 선라이즈의 「G세이버」와는 그 품격을 달리한다고.
이 게임에 대해 반다이는 올해에 누계 40만개, 내년 3월말까지 50만개의 출하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기동전사 건담」은 게이머가 연방의 아무로가 되어 `RX-78 건담`을 조종, 지온과의 일년전쟁을 그려나가는 액션슈팅게임. 이 게임은 PS2의 화상처리능력을 살린 3D 폴리곤화면과 곳곳에 삽입된 애니메이션, 클리어 후의 세심한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추천할만한 PS2게임이라는 호평을 받고있으며, 이전 PS2 첫 건담인 선라이즈의 「G세이버」와는 그 품격을 달리한다고.
이 게임에 대해 반다이는 올해에 누계 40만개, 내년 3월말까지 50만개의 출하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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