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Q7,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대상 선정
2000.12.26 14:37 신상민
에닉스의 「드래곤 퀘스트 7」이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그 이유는 올해의 대표 게임으로 RPG를 재확인시켜준 게임이기 때문이라고….
에닉스의 PS용 RPG 게임 「드래곤 퀘스트 7」이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인터랙티브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실행위원회에서는 선정이유에 대해 \"「드래곤 퀘스트 7」은 기록적인 히트를 보여준 올해의 대표 게임이며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 스토리의 완성도와 RPG란 장르를 재확인시켜준 게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 외 세가의 DC용 어드벤처 게임 「셴무」가 인터랙티브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애니메이션 부문에는 PS2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상호관계로 잘 알려진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만화 부문으로는 국내에서도 출판된 「베가본드」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참고로 시상식은 2001년 3월 12일 동경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실행위원회에서는 선정이유에 대해 \"「드래곤 퀘스트 7」은 기록적인 히트를 보여준 올해의 대표 게임이며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 스토리의 완성도와 RPG란 장르를 재확인시켜준 게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 외 세가의 DC용 어드벤처 게임 「셴무」가 인터랙티브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애니메이션 부문에는 PS2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상호관계로 잘 알려진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만화 부문으로는 국내에서도 출판된 「베가본드」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참고로 시상식은 2001년 3월 12일 동경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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