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무쌍 크로니클 3, 27일부터 PS비타 버전 예약판매 실시
2014.11.26 18:2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의 '전국무쌍 크로니클 3'의 예약판매를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무쌍' 10주년 기념작품인 '전국무쌍 크로니클 3'는 플레이어가 전국무쌍 속의 주인공이 되어 전국시대의 다양한 합전에 참전하고, 천하통일까지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 12월 5일 PS비타로 정식 발매되는 '전국무쌍 크로니클 3'(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의 '전국무쌍 크로니클 3'의 예약판매를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무쌍' 10주년 기념작품인 '전국무쌍 크로니클 3'는 플레이어가 전국무쌍 속의 주인공이 되어 전국시대의 다양한 합전에 참전하고, 천하통일까지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또한 정사에 따른 스토리와 더불어 역사 팬이라면 한 번은 그려보고 싶은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무장들의 생각을 듣고 IF 세계를 체험하는 것이 이 게임의 묘미이다.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미션을 클리어 하기 위해서 각지에 배치된 최대 4명의 캐릭터를 전환하면서 전략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전국무쌍 맹장전'에서 인기를 얻은 '연무관'이 부활하여, 제한시간 안에 계속해서 출현하는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플레이 상황에 따라서 나타나는 미션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캐릭터로 플레이를 하는 재미를 더했다.
'전국무쌍 크로니클 3'의 선주문 예약 판매는 11월 27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www.sofrano.com)를 포함한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진행된다. 초회 한정으로는 주인공 캐릭터의 산타 코스튬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한다.
'전국무쌍 크로니클 3'는 PS비타 전용 소프트웨어로 12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 '전국무쌍 크로니클 3' 스크린샷(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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